안녕하세요, 저는 당신의 1인 창업 길잡이, 아이캔두 SOLO 입니다.

지난 몇 주 동안 1년에 1천만원, 1달에 1천만원 벌 수 있는 해외 아이디어들 소개해드렸는데요.

오늘은 한단계 더 나가서 <1천만원 시리즈> 마지막.

하루에 1천만원까지 벌 수 있는 해외 실전 아이디어 3개 가져왔어요.

<4편> 하루에 1천만원까지도 가능한 해외 아이디어 3가지

1. 유품 정리 마지막 날, 남은 물건 통째로 매입해서 하루 1천 만들기

남들이 유품 버리고 가는 순간, 그는 돈을 벌었다.

“에스테이트 세일 (Estate Sale)”

에스테이트 세일이란, 누가 사망했거나, 요양시설로 들어가거나, 다른 어떤 사정으로 인해서 집을 완전히 비워야할 때 하는 ‘전재산 정리(판매)’ 라고 할 수 있을거 같아요.

한국에서는 좀 생소한 개념일 수 있겠네요.

미국에서는 누가 돌아가시면 이런걸 하는데요.

문제는 재산 정리 마지막 날까지도 팔리지 않는 물건이 산더미라는 거예요. 소파, 테이블, 빈티지 장식품, 예술품 등등.

그리고 버리는 것도 공짜가 아니죠.

  • 대형 덤스터 1개 = 60~80만원

  • 상황에 따라 1~3개 필요

유가족 입장에서는 버리기만 해도 150만원 이상 지출해야 하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이런 제안이 통하나봐요.

“이거 전부 50만원에 사갈게요.

그리고 내일까지 싹 치워드릴게요”

유가족은 안그래도 버리려면 비용이 드는 상황이니 50만원이라도 받고 넘기는걸 훨씬 좋아해요.

그리고 그 물건 처리해주는 이 사람은 수거해온 유품을 팔아서 수익을 내는거죠.

  • 유품 매입가: 50만원

  • 당일 판매: 300만~500만원

  • 고가 아이템 판매: 300만~600만원

하루 매출 800만~1,100만원

핵심은 좋은 물건을 찾는게 아니라, 싸게 사는 것.

  • 리스크 거의 없고

  • 선별해서 되팔면 거의 무조건 마진 남고

  • 고객 확보 필요 없고 (일회성 딜)

이건 사실 중고 판매가 아니고

‘버림비용’을 ‘수익’으로 바꾼 사업이에요.

2. 오피스 로비에서 프로필 사진 촬영 팝업 부스

너무 직관적이어서 설명할 것도 별로 없는 아이템인 것 같은데요.

필요한 것은 매우 간단합니다.

  • 고급 카메라 + 라이트 1세트

  • 사진 배경

  • 오피스 빌딩 로비, 컨퍼런스, 또는 공유 오피스에서 1일 팝업 스튜디오 운영

  • 사람들은 10~15분 단위로 예약

  • 즉석 촬영 및 빠른 보정본 전달

미국에서 회사다니면 누구나 링크드인 프로필 가지고 있죠. 그런데 사람들이 프로필 사진 찍는걸 맨날 미뤄요.

왜?

귀찮아서.

번거로워서.

그런데 회사 엘레베이터 타러 가는길에

“오늘 10분이면 링크드인 사진 바꿀 수 있음” 이라고 하는

팝업 부스가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대부분 “잘됐다”하고 바로 그날 찍습니다.

이 프로페셔널 프로필 사진 촬영 1일 팝업 부스로

하루에 1천만원 버는 구조는:

  • 1인당 단가 10만원 가정하고

  • 하루 120명 촬영 가능하다고 가정하면

하루 매출 1,200만원

게다가 미국 사례에서는

스폰서가 전체 촬영 비용을 통째로 지불하기도 했어요.

기업 입장에서는 자기 브랜드 노출,

참가자는 무료 촬영,

포토그래퍼는 대량 매출 확보.

WIN-WIN-WIN 이거든요.

한국에서 프로필 사진에 10만원 단가는 아닐 수 있겠지만

한국에서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 HR 행사

  • 리더십 포럼

  • 스타트업 컨퍼런스

  • 대기업 연례행사

  • 공유오피스 오픈 행사 등

프로페셔널 프로필 사진이라는 니즈를 가진 사람들이 모이는 곳을 생각해보세요.

3. 주택 뒷마당 농구 코트 공사 → 외주 시공으로만 수천만원 남기는 모델

한 건만 따도 끝. 단가가 모든걸 해결한다.

이 미국 팟캐스트에 나온 아이디어 중 가장 수익성이 컸던 모델이에요.

어떤 창업자가 자기 집 뒤뜰에 농구코트를 만들려고 견적을 받았는데,

  • 전기, 울타리, 바닥공사 다 다른 시공사: 총 6천~8천만원

  • 본인이 구성한 시공팀: 3천만원

여기서 사업 아이디어를 얻은거에요.

“어? 내가 직접 시공하지 않더라도 돈을 벌 수 있네?”

“각 업무당 시공사들만 잘 묶어서 패키지로 팔아도 고객은 절반 가격이어서 좋고, 나도 수천만원 마진이 남길 수 가 있네?”

그래서 이 사람은 이걸 사업으로 돌렸어요. 농구 코트 뿐만 아니랑 주택에 필요한 모든 공사 시공에 적용.

  • 페이스북 광고 1일 10만원

  • 리드당 3~5만원

  • 고객 한 건 계약에 마진 1500~2500만원

광고비로는 200만원 썼는데

순수익이 3천~6천만원까지도 찍혔다고 해요.

여기서 포인트는,

  • 첫째, 본인이 시공하지 않음.

  • 둘째, 전문 팀 (전기, 울타리, 바닥)을 외주 시공으로 구성함.

  • 셋째, 자신은 기획 + 고객과 소통 + 스케줄 관리만 함.

  • 단가가 높아서 하루 한 건만 들어와도 바로 천만원 넘음.

이 사업 모델은

가장 리스크가 낮고 수입이 높은 확장형 모델이에요.

여기서 얻은 인사이트로 한국에서도 어떻게 적용해볼지, 내 사업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고민해보시고 시도해보세요. 지금 바로!

아이캔두 SOLO 인사이트

오늘 소개한 3개의 아이디어는 서로 완전히 다르지만, 하나의 진실을 공유합니다.

돈은 사람들이 ‘귀찮아하는 순간’을 해결하면 생긴다.

  • 남은 물건 버리기 귀찮음

  • 프로필 사진 찍으러 가기 귀찮음

  • 공사팀 구성하기 귀찮음

이 ‘귀찮음’을 대신 해결하는 사람들이
하루 1천을 만들고 있어요.

이 중 하나라도 “이건 진짜 할 수 있겠다”라고 느껴지면,
그게 이미 첫 기회입니다.

이 중 어떤 아이디어가 가장 마음에 드셨나요?

댓글 달고, 나만의 비지니스를 구체화 시켜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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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저는

따끈따끈한 해외 창업 아이디어와 노하우로

다음 주에 또 찾아오겠습니다.

나는 솔로프리너 | 1인 창업 길라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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