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당신의 1인 창업 길잡이, 아이캔두 SOLO입니다.
요즘 창업 얘기만 나오면
다들 AI 자동화, 앱 개발, 패시브 인컴.
이런 것만 이야기하죠.
마치 그거 아니면 멋없는 창업같이 느껴지는 분위기까지 생긴 것 같아요.
그런데 제가 지난 몇 주 동안 미국 BLS(노동통계국), 창업 데이터베이스, 여러 해외 유튜브 사례들 깊게 들여다보니까
전혀 다른 세계가 보이더라고요.
멋진 앱을 만들지 않아도, AI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어도, 화려한 온라인 비즈니스가 아니더라도
사람들이 거의 관심 갖지 않는 ‘단순 서비스업’에서 조용히 월 700, 월 1500, 월 3000 이렇게 벌고 있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그들이 하는 일은 단순해요.
그냥 남들이 귀찮아서 안 하는 일을 성실하게하고, 그 과정을 보기 좋게 보여준 것뿐.
오늘은 그 대표적인 사례 2가지를 소개하려고 해요.
Clean Queen 그리고 Spaulding Decon
이 둘이 어떻게 단순 노동을 브랜드로 만들고
수억대 비즈니스로 확장시켰는지 보고
“이걸 내 상황에 대입해서 어떻게 적용시켜볼 수 있을까?” 한 번 상상해보세요.
1. Clean Queen: ‘청소’ 하나로 유튜브에서 수억을 만든 사람

Clean Queen aurikatariina
Clean Queen (클린퀸).
그녀의 이름은 Auri.
Auri는 다른 업체들이 거부하는 수준의 극한 청소만 전문으로 해요.

쓰레기 집 - 비포
여기까진 누구나 할 수 있는 단순 서비스업.

쓰레기 집 - 애프터
하지만 그녀의 한끗은 바로 이것이에요.
👉청소 과정을 모두 촬영해 유튜브에 업로드 (유튜브 채널 링크)
그 결과:
누적 조회수: 1.23B (12억 뷰)
광고 수익만: 9억~31억
조회수 1위 영상 1개 수익: 4천만원
추가: 스폰서십 + 청소 용품 어필리에이트 + 제품 판매
즉, Auri가 한 일은 단 두 가지:
1. 남들이 다 거부하는 극한 청소를 하고
2. 그 과정을 보여준 것

이 단순한 조합이
본업(청소) + 자산형 수익(콘텐츠)
2개의 수입원을 동시에 만들어냈어요.

2. Spaulding Decon: ‘청소회사’가 아니라 ‘플랫폼 회사’

Spaulding Decon은 범죄 현장 청소 회사로 시작했어요.
근데 그 이상으로 이 회사는 ‘서비스업을 스케일 비즈니스로 바꾼 교과서’ 같은 회사에요.
이 회사가 하는 일은 크게 4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서비스 확장: 재난 복원 전체 커버
범죄 현장, 호더 하우스(저장강박 있는 사람 집. 즉, 쓰레기 집), 마약제조하던 집, 곰팡이, 쥐나오는 집, 화재·자연재해 주택 복원까지
청소를 넘어 주택 복원 전체를 커버하는 쪽으로 사업을 확장시켰어요.

(2) 부동산 사업
가장 인상 깊은 부분은 이거였어요.
청소 → 복원 → 리모델링 → 매각
즉, 복원 후 그 집을 직접 매입하거나 매각을 도와주는 부동산 역할까지 해서 수익을 극대화했어요.
(3) 프랜차이즈 모델로 전국 확장
교육 + 장비 패키지 + 브랜드 사용권
→ 로열티 수익 발생

거기서부터는 단순히 “청소 회사”가 아니라
전국적 시스템을 갖춘 회사가 되는거에요.
(4) 교육/컨설팅 사업
그리고 같은 비즈니스를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복원·청소 비즈니스 시작하는 법’을 교육하고
매뉴얼을 판매.

경쟁자조차 고객으로 만들어버렸죠.

정리하면:
Spaulding Decon은
“청소하는 사람”에서
“청소를 시스템화해 파는 회사”로 진화한 것입니다.
🎁 보너스 예시: Dr. Pimple Popper
의료기술도 콘텐츠화 하면 엔터테인먼트가 된다

피부 전문의 Dr. Sandra Lee는
피지, 낭종 제거 시술하는 과정을 그대로 콘텐츠로 보여줬어요.
결과는?
글로벌 팬덤
TV 프로그램 계약
시술보다 큰 콘텐츠 수익
브랜드 성장
전문 기술조차
과정을 보여주는 순간 완전히 다른 산업이 된다는 증거. 한국에서도 이미 많이 보고 있죠?
정리해보자면
“기술은 한계가 있지만, 기술의 ‘과정’은 무한하다.”
이 세 사례의
공통점 다 아시겠나요?
Doing the work → Showing the work → Scaling the work
일하는 것 → 일하는 걸 보여주는 것 → 그걸 확장하는 것
Clean Queen
→ 청소 + 콘텐츠
Spaulding Decon
→ 청소 + 부동산 + 교육 + 프랜차이즈
Dr. Pimple Popper
→ 의료기술 + 엔터테인먼트 + 브랜드
아이캔두 SOLO 인사이트
오늘 바로 나에게 해볼 질문 5개
1) 내가 가진 기술 중 ‘보여줄 수 있는 과정’은 무엇인가?
2) ‘비포→애프터’가 가장 강하게 드러나는 지점은 어디인가?
3) 내 기술을 매뉴얼로 만들면 교육/코칭이 가능한가?
4) 내가 쓰는 도구/제품은 어필리에이트 기회가 있는가? (도구가 많을수록 수익원도 늘어난다.)
5) 이걸 기록하면 노동 수익 → 자산 수익으로 전환될까
오늘 소개한 Clean Queen과 Spaulding Decon은
단순히 “열심히 일했다”에서 끝내지 않고
남들이 꺼리는 일을 보기 좋게, 반복적으로 보여준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의 기술에도
이 구조를 적용할 수 있다면
당신도 충분히 성공할 수 있습니다!
이 중 하나라도 “이거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라고 느껴졌다면
그게 바로 첫 기회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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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저는
또 다른 해외 창업 아이디어와
스케일 가능한 비즈니스 인사이트로
다음 주에 찾아오겠습니다.
좋은 한주 되세요. 모두 월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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