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을 시작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막막하신가요?

스마트스토어 위탁판매로 고생하고 계신가요?

제가 스마트스토어 위탁판매보다 10배 더 쉽고 똘똘한 부업 가져왔어요.

이번 주말 하루만에 완성할 수 있는 사업 아이템이에요. 바로 POD(Print on Demand; 프린트 온 디맨드)입니다.

초보자를 위한 POD 사업 시작 가이드: 0원에서 시작해 돈 버는 시스템 만들기

이 가이드는 초보자도 바로 따라 할 수 있도록, 돈 되는 아이템 찾는 것부터 자동화 시스템 구축까지 모든 것을 단계별로 알려드립니다.

STEP 1: 먼저 돈 되는 아이템 찾기 - Everbee.io

사업의 성패는 '무엇을 팔지'에 달려 있습니다. 막연한 아이디어 대신, 이미 시장에서 검증된 아이템을 찾아야 해요.

엣시(Etsy)에서 POD로 월2천 디지털 월세를 만들어내고 있는 코디 슈나이더는 에버비(Everbee)라는 상품 리서치 툴을 소개했어요.

  • 전문 툴로 리서치: 먼저, 에버비 다음 정보 중에서 원하는 걸 CSV 파일로 다운받아 보세요. 그리고 여기서 최상위 10개 상품으로 추려서 뭐가 잘 팔릴지 보세요.

    • 월별 매출

    • 월별 판매량

    • 총 판매량

    • 총 좋아요 수

    • 상점 및 상품 등록 기간

    • 상품 리뷰 수

저는 ‘좋아요’ 수로 한번 정렬해봤어요.

  • 데이터 기반 아이디어: 현재 잘 팔리는 상품을 발견하면, 그 상품을 기반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 냅니다.

STEP 2: AI로 디자인 생산하기

이제는 AI시대입니다. 더 이상 기술이 없어서 못하는 사업은 없어요.

이제 AI가 당신의 디자이너가 되어 줄 거예요.

  • AI 이미지 생성: 오픈AI API (챗지피티 API)를 활용해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가 복잡해질수록 AI가 오류를 낼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흑백 벡터 스타일'처럼 단순한 디자인부터 시작하는 것을 추천해요.

  • 피해야 할 것 1: 칼라 이미지. 복잡한 이미지.

  • 추천 디자인: 흑백 벡터 스타일, NO 컬러

    이게 1위 디자인…참 쉽죠잉

  • 피해야 할 것 2: 상표권 조심

    상표권 조심!

    ‘강아지랑 말은 날 행복하게해. 사람은 내 머리를 아프게해(Dogs and horses make me happy. Humans make my head hurt)’같은 문구는 이미 상표권이 등록되어 있을 수 있어요. 괜히 상표권 침해로 걸리면 내 브랜드 다 망가질 수 있으니까 그냥 문구는 다 빼고 이미지 프린트만 하래요.

  • 근데 솔직히 좀 아쉽네요. 문구가 있어야 더 매력적인 상품이 되기도 하는데…

STEP 3: 자동화 시스템 구축하기

여기, 바로 이 부분이 POD 사업의 핵심이예요. 한번 구축해두면 잠자는 동안에도 알아서 돈이 따박따박 들어오는 시스템을 만들 수 있어요.

  • POD 업체 선정: 프린티파이(Printify) 또는 프린트풀(Printful) 같은 POD 업체를 선택하세요. 이 회사들은 주문이 들어오면 자동으로 상품을 인쇄하고 고객에게 배송해주는 일을 대신해줘요.

  • 노코드 자동화: 메이크, n8n 같은 자동화 툴을 사용하세요. 이 툴들을 이용하면 코딩 없이도 AI가 만든 디자인을 프린티파이에 자동으로 업로드하고, 엣시에 상품을 등록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 AI의 도움: 코디 슈나이더는 퍼플렉시티 프로에 "n8n의 자동화 흐름을 위한 JSON 파일을 만들어줘 (아래 프롬프트 참고)”라고 요청해서 자동화 코드를 받아서 n8n에 넣더라고요. 그렇게 자동화 시스템까지 셋업했다면 이제 끄읕!

    • 프롬프트:

      Make an n8n jason flow for the following workflow:

      - take image from google drive folder

      - send to chatgpt api

      - save image to new google drive folder

4단계: 트래픽 확보와 판매

이제 엣시가 광고비를 들이지 않고도 고객을 끌어올 수 있어요.

기생 SEO(Parasite SEO)로 효율성 최대치로 끌어올리기

  • 월 평균 방문자 수: 엣시는 매월 평균 5억명 이상 순수 방문자(unique visitors)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 인구의 10배죠. 글로벌 시장이 얼마나 고수익 시장인지 알겠죠?

  • 우리는 이렇게 이미 수십억 명이 방문하는 거대한 플랫폼의 힘을 빌리는 거에요. 엣시가 내 상품을 구글 상위 노출 시켜주는 동안 우리는 그냥 인기상품 찾아 올리는데만 집중하면 됩니다.

  • 양으로 승부: POD는 넘버스 게임(Numbers Game) 이에요. 코디는 '히트 상품' 하나로 돈버는게 아니라고 했어요. 10,000개 이상의 상품을 꾸준히 올려 검색 결과에 노출될 확률을 높여야 해요. ‘20/80의 법칙’ 아시죠? 수많은 나의 상품 중에 20%의 품목이 80%의 매출을 가져올 거예요.

다들 이번 주말에 한 번 도전 해보실 건가요? 해보고 후기 알려주세요. 궁금한 것도요!

여기까지 ‘나는 솔로프리너’였습니다.

솔로프리너 여러분, 지금 한 가지만 실행하세요. 꿈이 현실이 됩니다.

해외 솔로프리너 성공 스토리와 노하우로 이번주 금요일에 또 찾아오겠습니다!

Reply

or to participate

Keep Reading

No posts fou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