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피 뉴 이어!
여러분의 1인창업 길라잡이 아이캔두 솔로프리너, ‘쏠프’입니다.
1월은 내 삶을 다시 RESET(리셋)해 볼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인 것 같아요. 계획을 다시 세우고, 나를 재정비할 수 있는 계기가 되니까요.
2026년 새해가 되면서
저는 채널의 닉네임을 ‘쏠프’로 만들어 보았는데요.
구독자님들은 새해에 무엇을 리셋 하셨나요?
2026년의 첫 쏠프 뉴스레터,
오늘은 앞으로 SNS판이 어떻게 리셋될지
그리고 우리는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100만 팔로워의 콘텐츠 전략가 Kallaway의 이야기를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요즘 이런 말, 어디선가 한 번쯤 들어보셨죠?
“이제 유튜브 쇼츠 완전 포화상태야.”
“AI 때문에 이제 개인 크리에이터로 돈버는 거 너무 힘들어”
“AI가 다 만들어주는데 내가 어떻게 경쟁에서 이겨?”
맞는 말처럼 들리죠.
그런데 항상 이런 말이 나올 때가 ‘가장 큰 기회가 열리는 시작’이었어요.
2012년에는 페이스북이 그랬고,
2018년에는 유튜브 레드오션이라고 했고,
2020년에는 틱톡은 그냥 애들이 춤추고 노는 앱이라고 무시 했었어요.
그런데 지나고 보니까
그때가 알고리즘 진입 장벽이 가장 낮았던 순간이었던 거예요.
1. SNS는 리셋된다
돌아보면 이 패턴은 항상 존재했어요.
2010년대 초반: 페이스북, 유튜브
2010년대 후반: 인스타그램, 링크드인
2020년: 틱톡
초기 12~18개월은
언제나 ‘콘텐츠 공급 < 수요’ 상태였고,
이때 들어온 사람들한테는 게임 난이도가 달랐죠.
새 SNS 플랫폼이 생기거나,
기존 플랫폼에 ‘완전히 새로운 기능’이 나오는 순간이
진짜 골든타임 이에요. 인스타 릴스가 2022년에 다시 판을 뒤집은 것처럼요.
2. US TikTok 이슈 = 다음 리셋 가능성
현재까지 공개된 사실만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미국 정부는 TikTok 미국 사업부를 중국과 분리하려 하는 중
그 과정에서 미국용 TikTok이 새로 만들어질 가능성 있음
만약 그렇게 된다면, 알고리즘·계정·팔로워가 초기화될 수 있음
이는 추측이 아니라,
미국 현지에서 실제로 논의되고 있는 것들이에요.
이게 왜 중요하냐고요?
모두가 같은 출발선에서 다시 시작하기 때문이에요.
다만 이번에는
이미 틱톡으로 돈을 벌어본 사람들이
처음부터 전력 질주를 할꺼에요.
그렇다면 우리 솔로프리너들은 어떻게 준비해야하는가?
그냥 그 기회를 지켜보고만 있어야 하나?
당연히 아니죠!
지금 당장 틱톡을 잘해야한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에요.
하지만 SNS가 리셋되는 순간 들어가서 같이 전력 질주할 준비는 지금 할 수 있잖아요?
3. 공개 피드에서 프라이빗 커뮤니티의 시대로
요즘 SNS보면 매일 매일 넘치는 피드에 피로하고, 관계는 얕아지고, 소속감도 점점 없어지고. 이게 현재 전세계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현상이죠.

그래서 보면,
이런 넘쳐나는 SNS 피드에 피곤한 사람들의 필요를 채우는 것들도 생겨나는 것 같아요.
개인 뉴스레터
디스코드·슬랙 커뮤니티
멤버십 기반 공간

사람들은 이제
더 많은 콘텐츠보다
같은 사람들과의 연결을 원합니다.
그래서일까요?
한국에서도 스레드처럼
관계 중심 플랫폼으로 사람들이 많이 유입되기 시작했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해야 할 것은:
- SNS로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을 찾고
- 커뮤니티에서 모이는 거예요.
우리 ‘쏠프’에도 삶을 대하는 태도가 같은 분들이 모여서
시너지를 만들어내는 플레이그라운드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4. AI가 많아질수록, 인간 크리에이터는 사라질까?
결론부터 말하면 NO.
오히려 반대일 가능성이 커요.
물론 AI 콘텐츠는 지금보다도 더 많아질 것이에요.
그런데 말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사람이 만든 콘텐츠가 더 희소성 있고 가치가 커질 것이란 말입니다.
어떤 기술로 어떻게 할지는 모르겠지만
분명히 사람이 만든 콘텐츠만 볼 수 있는 플랫폼도 나올 수 있고,
실제 인간인지 인증하는 방법도 많이 등장할 것으로 보여요.
역사적으로 모든 기술 혁신 뒤에는
항상 그 반대로 가고자 하는 흐름도 있었기 때문이에요.
5. 이제 “그냥 꾸준히 올리면 된다”는 끝났다
이건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에요.
이제는
꾸준함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앞으로 필요한 건 ‘크리에이터 모트(Moat)’예요.

모트가 뭐냐 하면요.
중세시대에 성 주변에 홈을 파서
적이 쉽게 접근하지 못하게 만든 방어 구조거든요.
콘텐츠 시장에서의 ‘모트’도 똑같아요.
아무나 흉내 낼 수 없게 만드는 ‘나만의 특별함’이 ‘크리에이터 모트’입니다.
쉽게 말해서 내 콘텐츠의 주제에서 다른 크리에이터와 다르게 인식되게 하는 것들 말이예요.
그건 이 5가지로 만들어집니다.
내가 다루는 명확한 주제(Topic Niche)
한눈에 보이는 비주얼 포맷 (Visual Format)
고유한 스토리텔링 방식 (Storytelling Style)
느껴지는 성격·분위기 (Personality and Vibe)
그리고 마지막 나만의 한 끗 (X-Factor)
이 다섯 개가 합쳐져야
‘나’라는 브랜드가 생기는거고
사람 머리에 확 박히는거예요.
6. 앞으로 살아남는 브랜드 = ‘기억나는 사람’
AI 시대에는 오히려
알고리즘으로 발견되는 사람 아니고
팬이 찾아가게 하는 사람이 살아남을 거예요.
사람들이 이렇게 말하게 만드는 걸 목표로 하세요.
“OO에 대해서 저 사람은 뭐라고 할까?”
“ㅁㅁ 나오는 영상은 꼭 보고 싶어.”
이게 ‘끈적한 펄스널 브랜(Sticky Personal Brand)’이에요. 아주 끈적끈적하쥬~?

7. 퀄리티 vs 퀀티티? 이제 기준이 달라졌다
일단 요점은 이거에요.
콘텐츠의 퀄리티를 0~10까지로 점수를 매긴다고 해봅시다.
7점 이하 콘텐츠는 이제 바로 탈락이에요.
"Anything below a 7 out of 10 quality
WILL NOT WORK today
and in the future.”
이제는 시청자의 기준이 예전보다 훨씬 높아져서 7이하는 아무도 봐주지 않아요.
즉, 예전에 사람들이 하던 “양으로 승부보면 돼요” 시대는 갔다는 거죠.
다만 예외는 있어요.
‘내가 완전 초보다’ 하면
지금 제일 급한 건 내 콘텐츠의 퀄리티를 7까지 끌어올리는 거예요.
그러기 위한 가장 빠른 방법은?
무조건 많이 만들기 입니다.
그럼 실력은 올라요.
하지만 7점에 도달한 순간부터는…
아시죠? 적당한 양 + 높은 완성도 전략이 필요합니다.
8. 공짜로 잘되는 콘텐츠 찾아내는 비법: 테스트 릴스
인스타그램에는
같은 콘텐츠를 여러 버전으로 테스트할 수 있는
테스트 릴스 기능이 있습니다.
같은 내용으로
훅과 구성을 조금씩 바꾼 영상 여러 개를 만들어
테스트해볼 수 있어요.
내 팔로워가 아닌 사람들에게 노출시켜서
반응이 제일 좋은 릴스만을 내 피드에 정식으로 게시하는 거예요.
이 방식의 장점은:
내 피드를 지저분하게 만들지 않는다.
어떤 훅과 썸네일이 잘 먹히는지 실험 가능하다.
기존 팔로워에게는 노출되지 않아 혼선이 없다.
콘텐츠 크리에이터라면 언제나 고민해야해요.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한 많은 사람에게 닿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How do we get the most possible reach, with the least possible effort?
한번 테스트 릴스로 실험해보세요.
마케팅은 감이 아니예요.
과학입니다.

쏠프의 마지막 한마디
2026년
SNS는 다음 세대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세대는
회사보다
팀보다
혼자 빠르게 움직이는 사람에게 유리할 거예요.
내가 지금 1인 기업이다? 스몰 브랜드다?
아니면 콘텐츠 크리에이터다?
SNS 다음 세대를 지금 바로 준비하세요!
일찍 일어나는 새는 피곤하지 않아요.
일찍 일어나는 새는 벌레를 잡습니다.
모두 일찍 일어나서 부자되세요~

여기까지 ‘아이캔두SOLO’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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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저는
따끈따끈한 해외 창업 아이디어와 노하우로
다음 주에 또 찾아오겠습니다.
나는 솔로프리너 | 1인 창업 길라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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