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man’s trash is another man’s treasure.
한 사람의 쓰레기가 다른 사람의 보물이 된 두번째 이야기.
<TRASH to TREASURE 2편: 목재> 제이덕스 블레이징 브릭스(J-Dawg’s Blazing Bricks)
“이건 그냥 학교 과제였어요.”
그런데 그게, 한 아이의 생애 첫 수입이자 브랜드가 됐습니다.
학교 과제가, 진짜 사업으로
올해 초, 미국의 한 초등학교에서는 창업 수업이 있었어요.
모든 학생들은 각자 하나의 제품을 직접 만들고,
로고 디자인도 하고,
실제로 판매해보는 게 과제였죠.

어떤 애는 팔찌를 만들고,
또 어떤 애는 쿠키를 구워서 팔았어요.

그런데 이 초등학생은
아빠 작업장에 매일 널부러져있던 자투리 목재와 톱밥을 떠올린거에요.

“아빠, 이걸 뗄감으로 만들어서 팔면 어떨까요?”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아빠도, “오 그거 괜찮은데? 우리집도 쓰고 있으니까 다른집도 아마 필요할꺼야!”

그렇게 이 아이의 생애 최초 창업
J-Dawg’s Blazing Bricks가 시작되었어요.

‘제이덕스 블레이징 브릭스’의 11살 초딩 사장님
아빠의 쓰레기가 아들의 보물이 되다.
그렇게 이 꼬마는 아빠의 목재 작업 후 남은 쓰레기로
‘압축장작’이라는걸 만들어서

학교에서 열어준 창업 박람회 첫날
36팩을 완판 했어요.

그리고 그 뒤로도
사람들이 이거 또 어디서 살 수 있냐고 물었고
꼬마는 그 이후에도 지역사회 장터(파머스 마켓),

인스타그램으로,
그리고 지금은 자기만의 온라인스토어도 만들어서
미국 전역으로 이 압축장작을 팔고 있어요. 췍끼라웃!
압축장작을 실제로 어떻게 만들었을까?


1️⃣ 아버지 공방에서 나온 자투리 나무를 모은다.
2️⃣ 나무 그라인더에 넣어 잘게 간다.

3️⃣ 잘게 갈린 나무와 톱밥을 브리켓 프레스에 넣고 압축한다.

4️⃣ 단단한 벽돌형 장작이 나온다.


5️⃣ 비닐 압축기로 포장. 끝.


단순하죠?
하지만 이 단순해보이는 과정이
이 아이의 작은 제국이라는거.

당신은 당신의 제국이 있나요?
아이캔두SOLO와 함께 만들어봐요!
초기비용은?
애가 무슨 돈이 있겠어요
하지만 아버지랑 나름 파트너십을 맺어서
아버지 장비를 빌리는 대신,
판매 수익의 절반은 기계 임대료로 아빠한테 준다고 하네요.
귀엽죠?
아이의 눈높이로 나름 사업의 구색을 다 갖추게 도와준 부모님이 참 멋있는거 같아요.
이 친구 릴스 다 보니까 주문들어오면 본인이 박스포장도 하고, 주문서도 뽑고 그러는거 같더라고요.
진짜 이 꼬마 커서 어떤 사업가가 될까 궁금하네요.
아이디어는 거창할 필요가 없어요
맞아요. 창업 아이디어, 거창할 필요 없어요.
주변에 버려지는 것들, 낭비되는 것들을 찾아서
이게 다 내 수입이 될 수 있는건데? 하고 고민해보세요.

아버지에게는 그저 쓰레기였던 나무 조각들.
하지만 아들에게는 배움이 되고, 기회가 되고, 브랜드가 됐어요.
창업은 거창한 기술에서 시작되지 않아요.
때로는 버려진 걸 다시 보는 시선,
그 단 하나로도 충분하죠.
당신 주변에는 지금 어떤게 버려지고 있나요?

아이캔두SOLO 뉴스레터 <TRASH to TREASURE> 2편은 여기까지입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인 창업 아이디어 많이 얻어가셨길 바래요.
다음 <TRASH to TREASURE> 시리즈 마지막 3편도 기대해주시고.
다음 주에 또 누군가의 쓰레기가 돈이 된 해외 창업 스토리로 만나요!
여기까지 ‘나는 솔로프리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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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솔로프리너 성공 스토리와 노하우로 화요일에 또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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