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당신의 1인 창업 길잡이, ‘나는 솔로프리너’입니다.

<TRASH to TREASURE>시리즈 잘 따라오고 계시죠?

오늘은 시리즈 마지막 이야기,

육아맘이 자기 아이 그림을 버리지 않은걸로 시작된 1인창업 성공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끝까지 읽어보시고 아이캔두SOLO 구독자님께 꼭 맞는 창업 아이디어 찾으시길 바라요!

버리기엔 아깝고, 보관하기엔 애매했던 그것…

애들이 유치원에서 매일같이 가져오는 그림,

때로는 내가 못버리겠고

때로는 아이가 못버리게 하는 귀여운 쓰레기들로

집이 지저분해지죠?

어느날 평범한 미국맘 섀나 블레이클리(Shana Blakley)도

똑같은 고민 끝에

큰 캔버스 하나에 그 모든 그림들을 붙이기 시작했어요.

버려질 추억을, 남는 예술로 바꾼다.

이 단순한 일이 육아맘을 한순간에 사업가로 만들어줬어요.

에어룸 콜라주 작품

Heirloom Collage(에어룸 콜라주) – 추억이 예술로 재탄생하는 순간

섀나의 서비스 이름은 ‘에어룸 콜라주’

부모들이 아이들의 그림을 보내면

그녀는 색감과 구도를 다시 구성해

갤러리급 콜라주 아트로 완성했어요

그냥 쓰레기통으로 갈 수도 있던 작품들이

이제는 전시회급 아트로 업그레이드 되는거죠.

섀나의 집 안의 작업실

그녀가 자기 작품들을 SNS에 올렸는데

이걸 보고 다른 부모들도 하나 둘 의뢰를 하는거예요

그날 이후, 이 집에

온갖 색깔의 그림들이

우편으로 도착하기 시작했어요

진짜 그림으로 만드는리얼 예술

고객은 자기 아이의 원본 그림을 보내요

섀나는 그걸 사용해 캔버스에 예술 작품으로 만들고

남은 것들은 다시 부모에게 돌려줘요

이건 진짜 그저 흔한 ‘상품’이 아니라

그 가족에게 그 시절만의 기억과 감정을 보존하는

특별한 추억 창고가 되는거예요

가격은? 추억값으로 환산된다

가격은 작품 크기에 따라 다르게 책정했어요.

1 ㎠당 약 257원 ~ 311원정도

가장 인기있는 사이즈는 60×75cm, 90×150cm.

이 크기의 작품 기준,

작품 하나당 대략 700~1000달러 (95만~135만원)정도.

비싼 것 같지만, 고객들은

“우리 아이의 5년이 걸린 작품”이라면

그 정도 가치는 충분하다고 느낀거죠.

🎨이건 단순히 예술을 파는 게 아니라, 감정을 파는 사업이거든요.

💡 사업 관점에서 보면?

섀나는 감정의 가치를

가격으로 환산했어요.

상품의 가치는 한계가 있지만,

감정의 가치는 무한하죠.

이건 앞으로의 소비 트렌드는

감정 기반 비즈니스예요.

섀나의 비지니스는 그것의 대표적인 예이죠.

그런데 한국에서는 과연 얼마쯤 받을 수 있을까요?

의견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서비스 제공을 넘어서 방법을 파는 여자

그녀는 이제 자기가 아트 크리에이터로서의 서비스를 넘어 자기 사업을 강의로 확장시켰습니다.

섀나 블레이클리

콜라주 만들기 온라인 강좌 개설해서

얼리버드 $99(13만원)에 판매 중이에요.

강의에는

  • 재료 리스트 & 구매 링크

  • 그림 선별법

  • 콜라주 디자인 구성

  • 실수 복구 팁

  • 작품 보존 및 전시 방법까지 모두 포함되어 있어요.

그녀는 말했어요.

“이건 단순한 아트 클래스가 아니라,
당신의 추억을 예술로 바꾸는 방법이에요.”

다시말해,

이제 이 엄마는 나는 단순히 ‘작품’을 만들어주는 사람이 아니라
“당신도 이렇게 만들 수 있다”는 가능성을 파는 것으로 진화한 거예요.

아이캔두 SOLO 구독자가 꼭 가져가야 하는 것

스토리는 단순히 고상한 엄마의 예술 사업 이야기가 아니에요.

섀나는 핸드메이드 1 작업온라인 강의형 비즈니스 확장했어요.

👉 핸드메이드의 한계를 디지털로 확장하기

제작형 사업은 손이 닿는 만큼만성장하지만,
강의, e-book으로 확장하면 고객수가 늘어도 들어가는 인풋은 고정적이죠

아는거지만 사업하다보면 몸은 하나라는 커다란 벽에 부딪히는데

이걸 해결해줄 있는 심플한 솔루션입니다. 모두 기억하세요!

👉 커뮤니티형 운영 구조

섀나는 강의 구매자에게 비공개 페이스북 그룹 초대권 줍니다.
이건 번의 구매지속적 관계 유지 이어지는 핵심 장치입니다.

한국에도 이미 커뮤니티 형성 방법은 많이 쓰고있는 기술이죠.

👉 콘텐츠화가 곧 브랜딩이다

그녀는 이제 단순한 작가가 아니라,
추억을 비즈니스로 바꾸는 멘토로서의 자기 브랜딩을 했어요.

여러분도 나만의 재능으로

뭔가 제작하는 비즈니스를 하고 계시다면

이상으로

분야의 멘토로서 브랜딩 하시길 바래요!

당신에게 버려진 건, 아직 끝나지 않았다

수천 장의 아이 그림이
지금 순간에도 바닥에 나뒹굴고 있죠?

평범한 육아맘 섀나는 그걸버릴 아닌, 시작점으로 봤죠.
당신의 주변에도 그런 바닥에 널부러진 돈이 되는 재료가 있지 않나요?

TRASH to TREASURE.
쓰레기를 다시 보면, 아이디어가 보입니다.
아이디어를 다시 보면, 사업이 보입니다.

아이캔두SOLO 구독자 여러분은

여기서 아이디어 가져가셔서 부자되세요!

쌀쌀한 오늘도 수요팅!

여기까지 ‘나는 솔로프리너’ 였습니다.

구독자 여러분, 지금 한 가지만 실행하세요. 꿈이 현실이 됩니다.

시간을 앞서가는 해외 트렌드를 계속해서 받아보고 싶으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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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저는 해외 솔로프리너 성공 스토리와 노하우로 금요일에 또 찾아오겠습니다!

나는 솔로프리너 | 1인 창업 길라잡이

✈️캐나다 교포가 알려주는 전세계 1인 창업가 성공 스토리

혼자서도 할 수 있는 비즈니스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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