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의 1인창업 길잡이, 아이캔두 SOLO입니다.
지난 뉴스레터에서는
유튜브를 시작하는 초보자를 위한
Get Going → Get Good → Get Smart
3단계 로드맵을 함께 살펴봤는데요.
오늘은 그 다음 이야기입니다.
콘텐츠든, 서비스든, 1인 비즈니스든
결국 많은 분들이 이 지점에서 막히게 됩니다.
“그래서, 이걸로 어떻게 수익을 만들지?”
이 질문에 대해 지금 자산 2조, 1989년생 창업가
알렉스 홀모지는 아주 쉽게 답했어요.
네?!! 아직 아이캔두 SOLO 구독자가 아니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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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2가지 중 1개만 선택해라
홀모지는 사업을 시작할 때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선택이 있다고 했어요.
소수에게 엄청 비싼 것을 팔거나
모두에게 엄청 싼 것을 팔거나
그런데 대부분의 사업가들은
엄청 비싸지도 않고 엄청 싸지도 않은
그 중간 어딘가의 애매한 가격대에서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그 곳이 대부분 사업가의 무덤이에요.
모든 비즈니스는 이 두 숫자로 굴러간다
겉으로 보기엔 복잡해 보이지만,
모든 비즈니스의 구조는 결국 이 두 가지에요.
고객을 데려오는 데 드는 비용
그 고객에게서 벌어들이는 수익
이 2개의 사이의 경제적 차익이
당신의 사업을 진짜 사업,
곧 수익이 있는 사업으로 만들어주죠.
그래서 초기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건
브랜딩도, 자동화도 아니라
빠른 현금 흐름이에요.
왜 초반엔 비싼 1:1 판매가 가장 쉬울까?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합니다.
“대중적인 상품을 싸게 많이 팔아야 하지 않나요?”
하지만 사업 초기에는 그 전략을 버텨내줄 자본 자체가 없습니다.
테슬라를 예로 들어볼게요.
테슬라는 처음부터
‘모두를 위한 전기차’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로드스터라는 초고가 모델로 시작했고,
그 소수 고객에게서 벌어들인
수익과 검증을 바탕으로
모델 S (중간모델), 모델 3 (대중화 모델)로
가격대를 낮출 수 있었습니다.

첫 테슬라 로드스터 모델
이 순서가 가능했던 이유는
앞단에서 충분한 현금과 검증을
확보했기 때문이죠.
홀모지의 고가 1:1 상품 전략은
개인 버전의 ‘로드스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높은 가격은 완성도보다
‘시간’을 벌어줍니다.
1:1 판매가 초반에 강력한 5가지 이유
1) 현금 흐름이 즉시 생긴다
고가를 지불하는 고객 단 1명만 있어도
생활비 + 재투자 자금이 동시에 생겨요.
홀모지 역시 자본 없이 헬스장에서 일하던 시절,
주 5일, 하루 90분 퍼스널 트레이닝을 원하는
단 한 명의 특별한 고객을 만납니다.
시간당 125달러. 하루 180달러.
이 고객 한 명으로 월 수백만 원의 현금이 생겼고,
그 덕분에 홀모지는
생활비를 벌기 위해 다른일을 하지 않고
오로지 자기 사업에 집중할 수 있었어요.
바로 이거에요.
사업에서 가장 힘든 포인트는
“당장 먹고 살아야 해서,
장기적으로 중요한 선택을 못 할 때”
1:1 고가 서비스는
바로 이 압박을 해결해줍니다.
2) 더 수준 높은 고객에게서 더 많이 배운다
고가를 지불하는 고객은
문제 정의와 피드백의 밀도가 달라요.
이들이 던지는 질문이
곧 여러분의 상품 방향성을 결정합니다.
3) 가격 기준이 완전히 바뀐다
50만원짜리 상품을 수백개 팔아야하던 사람이
어느 날 1,000만원을 기꺼이 지불하는
고객을 만나면 돈과 가치에 대한 기준 자체가 완전히 달라져요.
이 변화는 단순히 수입의 문제가 아니에요.
어떤 고객을 상대해야 하는지
어떤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지
어떤 수준의 결과를 만들어야 하는지
이 모든 기준이
‘지불 의사가 있는 고객’ 기준으로 재정렬 됩니다.
그리고 이 기준은
이후 모든 상품 설계에 영향을 주게 되는거죠.
4) 딜리버리가 유연해 빠르게 개선할 수 있다
그런데 그럴 수 있죠.
비싸게 받을 수 있는 건 당신이 유명한 인플루언서여서 그런거 아니냐고.
"저는 아직 완전 무명인데요?"라고 할 수 있어요.
하지만 홀모지는 말해요.
"무명일수록, 시스템이 없을수록
1:1이 가장 쉽다"
왜냐?
⦁ 광고 필요 없음
⦁ 대규모 트래픽 필요 없음
⦁ 완성된 상품 필요 없음
필요한 건 단 하나.
내가 지금 이 사람의 문제를 책임지고 해결해줄 수 있는 가.
홀모지는 이렇게 얘기해요.
1:1은 스케일을 키우는 모델이 아니라,
스케일을 만들기 위한 실험실이라고요.
1:1은 시스템을 바꾸지 않아도
즉각적인 수정과 재실험이 가능합니다.
초기에는 이 속도가 무엇보다 중요하거든요.
5) 마진 100%, 확장을 위한 자본이 남는다
시간을 직접 제공하는 1:1 서비스는
구조적으로 마진이 높습니다.
⦁ 재고 없음
⦁ 물류 없음
⦁ 외주 없음
시간을 아껴주는 형태의 상품이기 때문에
비용 구조가 굉장히 단순합니다.
홀모지는 이렇게 표현했어요.
"한 사람이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비용을 빼고는
전부 마진이다.”
이 마진이 쌓이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선택지가 생겨요.
⦁ 콘텐츠에 투자할지
⦁ 팀을 뽑을지
⦁ 자동화를 할지
선택권이 생긴다는 것 자체가
이미 사업이 안정 단계에 들어갔다는 신호입니다.
이제는 스케일이든, 자동화든 다 가능해 지는거죠.
오늘 아이캔두 SOLO 정리
처음 시작하는 1인 비즈니스라면
전략은 복잡할 필요가 없음.
⦁ 중간 가격대는 가장 위험하다.
⦁ 초반엔 비싼 1:1 상품이 가장 쉽다.
⦁ 그 수익으로 다음 단계를 만든다.
이건 이론이 아니라,
수많은 창업가들이 반복해온 경로입니다.
이제 여러분 차례에요.
연말이라 저녁 일정, 여러 이벤트들로 바쁘시죠?
그래도 이번 주말에 차분하게 앉아서
딱 10분만 노트 피고 적어보세요.
지금 내가 1:1로 시간을 써서
실제로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
그리고 그 도움에 얼마를 받으면
이 일이 ‘지속 가능한 일’이 될까.
적는 순간, 여러분 비즈니스의 가격대와 방향이 보이기 시작할 겁니다.
아이캔두 SOLO는 직장인이 자기만의 비즈니스를 갖는 과정을
계속 함께 정리해 나갈 예정입니다.
다음 뉴스레터에서 또 이야기 이어갈게요!
그럼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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